2006/09/11 22:12
2006년 9월 6일에 3년동안 둥지틀던 네이버를 떠나 이 곳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영양가없이 무언가를 좋아하고 싶을 때,
주책없이 발랄한 수다가 그리울 때,
개인적인 위로가 필요할 때...
숨어있을 공간이 필요하거든요.
영양가없이 무언가를 좋아하고 싶을 때,
주책없이 발랄한 수다가 그리울 때,
개인적인 위로가 필요할 때...
숨어있을 공간이 필요하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