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9/16 17:04
[신나는 여기저기]
웰링턴 방문기 첫번째
조용하고 평화로우며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도시 웰링턴.
계속되는 이야기~
빵을 좋아하는 내가 절대 지나칠 수 없는 곳을 발견했으니~WHOLLY BAGLES
베이글만 전문적으로 파는 카페인데 7시부터 4시까지 영업을 한다.
10가지가 넘는 종류의 베이글이 있고 크림치즈를 주문하면 두툼하게 발라주는데~GOOD~!
게다가 친절하고 유쾌한 종업원 덕에 좋은 기억으로 남은 곳.



웰링턴의 명물이 케이블카.
오래된 케이블카지만 꾸준히 관리를 해서 고풍스러우면서도 듬직한 느낌을 주는데,
10분 정도 올라가면 케이블카 박물관과 Botanic Garden으로 갈 수 있다.




케이블카를 타고 종점으로 올라가면 Botanic Garden에 도착한다.
(케이블카 박물관과 Botanic Garden은 무료 입장)
뉴질랜드 사람들의 사라져가는 희귀 식물들에 대한 안타까움이 보이는 곳이기도 하다.




혼자 넓은 정원을 걷다가 눌러왔던 기억들이 갑작스럽게 몰려와 당황했었다.
사랑했던 사람들, 소중히 아끼지 못했던 시간들이 방어할 순간도 침범해 눈물이 핑...--;;
혼자 가는 여행은 자유롭지만 외롭고, 그동안 회피했던 것을 맞닥뜨리게 한다.


- to be continued -
조용하고 평화로우며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도시 웰링턴.
계속되는 이야기~
빵을 좋아하는 내가 절대 지나칠 수 없는 곳을 발견했으니~WHOLLY BAGLES
베이글만 전문적으로 파는 카페인데 7시부터 4시까지 영업을 한다.
10가지가 넘는 종류의 베이글이 있고 크림치즈를 주문하면 두툼하게 발라주는데~GOOD~!
게다가 친절하고 유쾌한 종업원 덕에 좋은 기억으로 남은 곳.
빨간 베이글 악마가 반기는 베이글만 파는 카페 WHOLLY BAGLES
종류별로 담긴 베이글과 베이글만 있는 메뉴판
통후추가 들어간 카레 베이글과 두툼한 크림치즈
웰링턴의 명물이 케이블카.
오래된 케이블카지만 꾸준히 관리를 해서 고풍스러우면서도 듬직한 느낌을 주는데,
10분 정도 올라가면 케이블카 박물관과 Botanic Garden으로 갈 수 있다.
케이블카 안에서 조용조용 대화를 나누거나 책을 읽는 웰링턴 사람들
케이블카 박물관에 보관되어 있는 초창기 케이블카
중간에 2개의 정거장이 있어 관광용이면서 교통수단이기도 하다
케이블카의 가격은 위와 같습니다~^^/
케이블카를 타고 종점으로 올라가면 Botanic Garden에 도착한다.
(케이블카 박물관과 Botanic Garden은 무료 입장)
뉴질랜드 사람들의 사라져가는 희귀 식물들에 대한 안타까움이 보이는 곳이기도 하다.
Bortanic Garden의 아늑한 산책로
여기는 선인장 정원입니다
선인장도 이렇게 아기자기 예쁘게 모아놓을 수 있다니~이름표 없는 선인장도 많다.
여기는 멸종위기에 처한 가엾은 식물들의 정원
혼자 넓은 정원을 걷다가 눌러왔던 기억들이 갑작스럽게 몰려와 당황했었다.
사랑했던 사람들, 소중히 아끼지 못했던 시간들이 방어할 순간도 침범해 눈물이 핑...--;;
혼자 가는 여행은 자유롭지만 외롭고, 그동안 회피했던 것을 맞닥뜨리게 한다.
가족단위로 산책나온 사람들이 많은데 연인단위는 별로 안보이더라
이쁜 꼬맹이를 꼬드겨서 사진을 찍어봤지~이 누나를 꽤 맘에 들어하는 눈치였음..ㅋㅋ
- to be continued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