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8/09 09:09
빵순이로서의 정체성을 버리지 못하고,
올리브빵이 맛있다고 소문난 Take Urban을 찾았다.
사람이 많아도 어딘가 한적한 느낌을 주는 묘한 공간.
흡연석이 2층 창가 황금자리에 배치되어 비흡연자인 나로서는 근거없는 배신감이 들기도 하지만~
(요즘은 비흡연자 우대 분위기던데...)
담백한 올리브빵도 맛있지만 새콤한 블루베리 타르트도 맛있더라.
올리브가 송송 | 유리밖이 흡연석 |
와~맛있겠다 | 순식간에 사라진...--;; |
* 사진기: SKY-IM-S110


